귀산에 새로 생긴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요
직원분들 서비스랑 내부 분위기는 인정하고 만족했습니다
음식 플레이팅 너무 예술적이고 작품 같았어요
포케의 소스는 된장 소스였는데 연어랑 잘 어울렸고
밥도 꽤 많이 들어있어서 야채랑 함께 먹는 건강한 한끼식사가 되어서 좋았어요
시그니쳐라자냐는 라자냐면이 결대로 살아있어 크레이프 케이크처럼 칼로 썰어서 먹으면 되는게 특이해요, 돌돌 말아서 먹어도 되구요
근데 이게 처음에 갓 나왔을 때는 따뜻하니까
괜찮았는데, 이게 겹겹이 소스가 듬뿍 발려있는데다가
두께가 얇으니 두 입째 먹을때부턴 너무너무너무 짜더라구요..도저히 입이 이 라구소스의 짠 맛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포케 완그릇하고 라자냐를 남기는 지경에•••🥲
음식맛에 아쉬움이 좀 남네요
*(9월한정메뉴) 하와이안 살몬 포케 16,000원
*시그니쳐 라자냐 2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