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던 곳 웨이팅 실패하고 흔한 고기무한리필집이라 생각하고 별 기대없이 방문한 집이였는데 맛집♥︎
우삼겹도 괜찮아서 여러번 퍼먹었고 삼겹살 숙성되서그런가 부드러움이 장난아님! 보통 식으면 맛없어지는데
이 집 삼겹살 식었을때도 맛있었음 ㅠㅠ 게다가 김치가 킥!
딱 적당하게 익어서 고기 자꾸 먹게만들어버림 ㅋㅋㅋㅋㅋ
라면도 무한으로 끓여먹을 수있는데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한번만 먹었다.. 밥도 900원에 짐승용량😍
신평 너무너무 멀지만 다음에도 재방문 의사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