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4
철판 쭈닭 (₩15,000)
우동사리 (₩2,000)
날치알볶음밥 (₩3,000)
쭈닭 - 쭈꾸미 완전 꼬돌꼬돌하고 찬으로 나온 천사채도 꼬들하다보니 같이 먹으면 식감 미쳤다 닭갈비는 야들야들하니 부드러움 양이 많지는 않아보여서 우동사리도 추가했는데 비빔면같은 맛이 났다 미리 양념을 한 후 그걸 버무리듯이 살짝만 볶아줘서 그런듯 아 그리고 떡 째깐한데 맛있었다
볶음밥 - 마지막에 들기름을 넣어주는데 고게 또 나름의 매력이 있었다 간은 쪼끔 더 있는 게 내 취향이긴한데 괜찮았음
기본찬으로 나오는 동치미 국물이 약간 탁했지만 아주 맛있었고, 무나 오이도 맛이 좋았다 사장님 기본적인 손맛이 좋은 것 같음 +친절하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