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감자튀김(후렌치 후라이)이 먹고 싶어서
배달의 민족 시켰다가
밍밍한 웨지감자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먹을만한 햄버거가 왔어요.
그런데 배민 어디에도 웨지감자란 설명도 사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별 3개를 주고 웨지감자임을 설명해달라고
버거는 맛있었다. 라고 남겼더니
다음날 리뷰가 바로 가게 주인에 의해 막히더라구요…?
제 리뷰가 별점에 영향을 준다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 리뷰 캡쳐해서 배민에다가 문의를 넣었어요. 이 정도 리뷰도 못 쓰게 하면 리뷰 왜 받냐고.
그랬더니 무조건 사장이 1달동안 정지 시킬 수 있다고
한 달 뒤에 제가 다시 풀면 된대요.
그런데 딱히 뭐 알림을 안 주더라구요?
그때 안 풀면 영원히 사라지는데
제 리뷰는 그렇게 사라짐 ^^
진짜 어이없었고
원래도 집에서는 배달 잘 안 시켜먹는데
정이 더 떨어졌어요.
이런 분노의 글을 쓰면서도 햄버거 소스가 나쁘지 않아서 별 2개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