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계실때랑 안계실때랑 주방에서 음식나오는 속도가 달라서 좀 안쓰럽다. 사장님이 채근하거나 하시진 않는데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네...
친절하셔서 기름냄새 뒤집어쓸 각오만 하면 자주 간다.
김미영
사장님이 오셨고 종업원님들이 늘었다.
하지만 기름냄새는 어쩔수 없지 후후.
김미영
사장님은 지점을 여러개 갖고 왔다갔다 하시는거 같아요.
왜냐면 서울페이를 쓰면 상호가 다른곳으로 찍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종업원님들끼리 조리도 하고 서빙도 하고 전화도 받습니다. 그래서 전화가 길어지면 소통이 좀 어려워요.
스타트업거리 안쪽에 있어서 의외로 워크인 손님이 좀 있습니다.
배달만 가능한 세트메뉴들이 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