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럭과 로스! 일행들 취향차이가 있었는데 반반이 안된다는 아쉬움..
이 있었지만! 너무 맛있게 잘 먹고나왔습니당
술안주로 아주 제격이에요 간도 딱 좋고!
아, 단지 볶음밥은 양파가 잘게 들어가서 그런지 좀 달았어요
그래도 4.0인건 커버할만큼 고기가 넘마시씀
맘키보
한여름에 갔는데 너무... 너무 더웠던 기억밖에 없다. 고기 맛은 생각도 안 남. 대형 에어컨이 여러 대였고 모두 희망온도 18도로 설정되어 있었는데도 손님들 모두 더워 죽으려 한 거 보면 테이블간 간격, 위치 설계가 잘못된 것 같음... 의자 높이의 낮은 테이블이 휴가철에 갔던 오리농장 느낌이라 휴가 기분 나겠다~~~하고 들어갔는데 '아 그때도 이렇게 덥고 불편했나?' 생각만 들게 된... 여러모로 안타까운 곳. 여름이 아니면 좀 덜 덥겠지만 첫인상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서.. 다시 가진 않을 것 같다• ᴗ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