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 섬 하면 옹진군의 섬들을 먼저 떠올리지만 다른 지자체에도 섬들이 있습니다. 특히 존재감이 없는게 강화군의 섬인데 강화도 교동도 석모도말고 다른 섬이 있다는 걸 잊어 버릴 때가 있죠.
2. 한양에서 보름이 걸려서 볼음도라는 믿거나 말거나 식 작명. 네이버 검색해도 식당조차 잘 안나오는데 카페는 기대도 안했거든요. 근데 카페가 있어서 기대 없이 방문.
펜션... 에서 같이 하시는거 같은데 생긴지는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그래도 열려있었는데 평일에도 열려있을런지는. 그래도 메뉴판 사진은 못찍었는데 꽤 다양한 메뉴 구비중입니다.
맛도 뭐 기대 없이 먹을 만 한 카페...
3. 볼음도에 은행나무가 유명하다는데 못 보고 가네요. 지금이 철일텐데 재방문 해야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