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칼국수 여러곳을 방문해
봤는데 만족도가 높았던곳
.
인테리어 최근에 하셨는지
실내 깔끔하고 더운 음식임에도
실내 시원 했음
.
볶음밥은 나중에 주방에서
따로 볶아서 갔다줌
.
음료수는 셀프.
.
주차하기도 편함..
위장난쟁이
만촌동 샤브샤브맛집 <등촌샤브칼국수 만촌점>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그곳..등.촌
원래 국물있는 음식 생각이 잘안나는데
날씨가 추워지긴 했나봅니다..
저 날 비왔는데, 바로 생각남
부모님 모시고 바아로 다녀옴
먹느라 사진은 못찍었는데
정신차리니까 볶음밥이 나와있어서
간신히 사진찍었습니다..
등촌육수는 뭘로 낼까요?
내 전재산을 걸고서라도 알아내고싶은 맛이랄까요
(전재산 오천원)
보통 샤브샤브집가면
1인분에 고기까지 포함된 경우가 많은데
등촌에 버섯칼국수 1인분 9000원인데
또 샤브샤브에 고기가 안들어가면
그날 좀 섭섭하거든요
소고기200g 만원 추가해주셔야되요
3명이서 버칼3인분+소고기2인분시켰는데
배터질뻔했어요;;
사실 저희 집이 소식좌긴하지만..
-소식좌3명이다 소고기1인분추가
-대식좌 3명이다 소고기2인분추가
추천드려요 ㅎ
왜 배터지냐면
칼국수도 나오고 볶음밥도 인원수대로 나오기때문..
가성비아닌가요
저 고슬고슬한 계란볶음밥 미쳐💦
볶음밥만 먹었을땐 삼삼 밍밍한 맛인데
덜어논 샤브국물 같이 먹으면
어쩜 자로 잰듯이 딱 맞아요
또 먹고싶다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