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베리코~
이집 고기 질이 참 좋음
근처에 고깃집이 많기도 하고 저렴한 고깃집도 많이 생기는 바람에 3인분 주문하면 새우랑 껍데기를 서비스로 주는 서비스가 생긴듯하다
처음엔 이베리코 한판, 추가로 황제살 먹었는데
배받이살(사진속 껍데기 밑에 깔린 하얀부위)이랑 황제살이 가장 맛있음
고기랑 같이 먹을 소스와 반찬이 다양하지만 역시나 나의 최애 조합은 맨김에 명이나물 얹고 고기에 와사비 조합
차애는 맨김에 비빔면, 그 위에 고기 조합
다만 붐비는 시간에 간건 아니었는데 매장이 좀 더운편인게 아쉬움.....
서비스 껍데기는 참 맛있었는데 새우는 너무 구운건지 껍데기가 너무 안까져서 한마리 먹기가 참 어려웠음
점심사냥꾼
생긴지는 몇년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방문해보았다
특수부위 파는 곳이고 고기 질이 좋더라
이베리코한판 주문했는데 사실 머가 무슨살인지 모르고 먹었다 ㅎㅎㅎㅎㅎㅎ
먹고 추가한건 세트에 없었던 악어살이었던거 같은데
기름기 없는 부위였고 정말 맛있었다
구워먹어야하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고기맛에 반함
10분 솥밥은 누룽지 해먹는 솥밥인줄 알았는데
미니 밥솥이 나와서 좀 당황스러웠지만 밥맛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