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찜, 아구찜이 맛있다는데 오직 단일 사이즈 밖에 없어서 오랫동안 벼르다가 포장해왔어요! 중간 매운맛 딱 사람들이 좋아할 정도의 맵기! 다른 곳 대짜 정도 사이즈에요. 어른 5명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해산물 싱싱하고 양념 맛있고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었어요! 포장도 괜찮았지만 다음엔 파티를 잘 꾸려서 매장에서 튀김이랑 볶음밥도 먹어봐야겠어요..
먹지지
애들이 너무 맛있다 맛있다 해서 반박은 못했지만
내 입엔 그냥 그랬음..
- 주언오빠, 길이, 슬기, 준민, 예지랑
햄찌
동면에 있는 복순이아구찜사장님이 비법전수 하신곳이라고 해요.
동면은 해물찜이 없고 아구찜만 있는걸로 아는데 퇴계점은 해물찜, 아구찜 다 있어요.
저는 해물찜으로 먹었고
알, 곤이, 홍합, 새우, 낙지, 문어, 꽃게, 아귀, 오만둥이 등이 들어있어요.
살짝 매콤하지만 맛있게 매워요.
이곳은 특이하게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단일사이즈인데 시키면 여성기준 4-5명이 먹을수 있어요.
볶음밥도 맛있으니 꼭 드셔 보세요.
아참 사진은 못찍었지만 미역국, 샐러드 등이 같이 나오고 찜을 시키면 튀김도 주십니다. 튀김은 일식 튀김 느낌으로 새우, 고구마, 가지튀김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