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덮밥이랑 텐동 시켰어요
대창덮밥 17000원이라서 좀 비싸다 느꼈지만
대창이 진짜 끝도 없이나와요...ㅋㅋㅋ
그래서 돈 아깝다고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텐동도 튀김상태도 좋고 맛있었어요
저는 김치를 줘서 좋긴했는데 약간 유자맛? 같은게 나서 그냥 일반 백김치면 더 좋을것같았어요
그래야 덜 느끼하게 먹을수있을것같아서 ㅎㅎ
그래서 다음에는 김치우동 시켜서 먹을려구요
대창운 바삭바삭해서 맛있었어요 ㅎㅎ
늦게 갔는데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좋았어요사이드로 시킨 연어회도 신선햇어용👍
김미
오야꼬동과 텐동 주문함. 오야또동의 닭은 매운 양념에 과하게 볶은 상태, 날계란을 넣어 먹으니 부담스러울 정도로 느끼함. (날계란 먹는 걸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편이며, 일본식 식사가 익숙한 상황. 아마도 닭을 볶을 때 쓴 기름과 날계란이 만난 탓인 듯.) 텐동은 맛있다기엔 평범함. 재료가 말라있는 걸 보면 바로 튀긴 텐동은 아닌 듯. 질에 비해 가격이 높이 책정되었음. 앞으로 방문할 계획 없음.
🐷음식탐정🔎
서비스 정말 별로입니다.
웨이팅보드가 있어서 웨이팅하고 있는데 전화예약 했다며 저희보다 늦게 온 사람들이 들어가더라구요.
네이버 예약은 안되는 상태인데 전화예약이 되더라구요.
네이버에도 따로 전화 예약 된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이미 30분 웨이팅 한 상태였는데 화가 매우 났지만 배가 고픈 상태라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1번 테이블에 테이블오더가 결제가 안됐어서 직원분이 따로 결제를 해주신다하셔서 리뷰이벤트 한다고 말씀 드렸고 따로 메뉴 안물어봐주시고 영수증만 주셔서 작성 후 말씀 드려야하는줄 알고 기다리다가 테이블오더 통해서 리뷰 메뉴 주문 해야하는걸 알게 되어서 주문했더니 다른 직원(남자, 금목걸이 착용)이 영수증 가져다 주셔서 남편이 리뷰 작성 했다하니 정색+찌푸린 표정으로 가시더라구요?
그게 그렇게까지 화나고 짜증날 일인가요?
반찬 쟁반부터 가져다 주셨는데 김치는 접시에서 이탈해서 쟁반에 닿은 채 가져다주시고ㅎㅎ…
음식도 입장 후 20분만에 받아서 먹기까지 총 50분가량 소요 되었습니다.
내돈 주고 먹으면서 이렇게까지 기분 나쁜건 처음이네요.
동네에서 장사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신거라면 이해하겠으나 다른 집 문 앞에 직원분들이 꽁초통 놓고 담배 피는것도 이해하고 오픈 매장이라 와봤는데 정말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