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작업하기 좋은 카페
커피 맛 나쁘지 않고 평범하지만 있을거 다있어요. 샌드위치나 디저트류도 판매하는 거 같네요.
의자가 편안해서 잘 쉬다 왔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요.
망고무화과
#이분위기는사랑할수밖에
#나른한오후
#아른한느낌
신당동 산책길에 발견한
신상임에 분명한 카페입니다.
화이트에 식물, 외부 유럽풍 좌석
적당한 바다그림과 유럽사진
나른하고 부드러운 재즈음악
이런 분위기는 아니 들어갈 수 없지요.
케이와 타르트 몇종이 있어요.
시행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차도 있고요.
아인슈패너가 직선의 긴잔에 나오네요.
보통 카페에서
왜 아인슈패너잔은 둥글고 짧은 곡선의
유리잔을 쓰는지 알겠어요.
빨대 없이 크림 후에 커피를 즐기기에는
곡선의 뭉툭한 잔이 최상인 거 같아요.
아인슈패너는 아쉬운 맛이에요.
커피가 묽은 아메리카노인데
묽은 편이라 좀 약하네요.
크림이 제가 선호하는 실키한 크림인데
프리마 같은 맛이 나는 크림이라
텁텁한 느낌이네요.
다음 방문에는 싱그러운 에이드나 주스로
즐겨야겠어요.
예쁜 카페 좋아하신다면
한번 방문하심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