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판교 놀러갔는데 마침 숙소 옆에 티니핑월드가 있길래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입장핑..
테마파크 안에 티니핑 카페도 있는데 (정식명칭은 '티니핑 크라상 베이커리') 나름 메뉴가 다양하고 직접 베이킹하는 메뉴들도 꽤 있음핑. 애기들이 놀 동안 부모님들이 계셔야 할 곳도 필요하니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핑.
♤ 베리쇼콜라 케이크 (6,800₩)
♤ 아이스 아메리카노 (2,500₩)
케이크 위 베리크림은 맛이 그닥이었지만, 의외로 아래 깔린 쇼콜라 부분이 맛있핑. 그리고 커피가 가격에 비해서 상당히 맛있어서 놀람핑. 테마파크에 입점했음에도 가격이 과하게 책정되지 않았고, 컨셉에 충실하면서도 맛에 생각보다 신경을 좀 쓴 것 같아 기대 이상이었던 부분핑.
쓰고보니 현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