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점심보다 저녁즈음에 가면 소스가 쫄아들어서 범벅이 더 맛있네요. 익숙하게 떡볶이에 소주 주문하시는 으른!손님 계셔서 괜히 흐뭇했습니다. 매 번 계산하면서 가격 올랐나 확인하는데 아직도 저렴해서 너무 좋아요 ,, (곧 오르겠쬬 ,,,,)
박반짝
은혜분식 못가는 날 대안으로 찾기 괜찮은 떡튀순 집이에요! 여기는 아침부터 운영하셔서 아침엔 토스트/오후부턴 분식류를 판매하시는데 떡볶이가 국물떡볶이 스타일이라 튀김을 범벅으로 먹으면 튀김옷이 잘 벗겨져서 좀 아쉬운 점이 있오요 ,, 그래도 소스가 달짝지근 맛있습니다!
이쪽 라인에 있는 간이 음식점들은 밖에서 보기와는 다르게 꽤 빤짝빤짝 깨끗하구요, 튀김도 직접 튀기셔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