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정말메가
#동네지만처음가봄
한때 바리스타까지 했었으나
최애 커피를 묻는다면
GS25 헤이즐넛봉투커피라 말하겠어요.
저가를 내세운 커피보다도
알뜰살뜰 마실수 있는...
그래서 저가커피에 그리 혹하지 않습니다.
매일 출근길에 보임에도 지나쳤는데
쿠폰 선물이 들어와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좌석이 많더라구요.
가을맞이 밤메뉴
밤밤크리미슈패너였습니다.
아메리카노 위에 달다구리 밤맛 나는 크림을
컵의 반이상 넣어주네요.
생크림에 무언가를 추가한 어떤 변형메뉴를 먹어도
저에게는 죠리퐁 맛이 나는것 같아요.
출근전 당수혈이 필요했음에도
너무 양이 많아 많이 남겼습니다.
매장용 컵에서 포장용 컵으로
교체하는 비용이 천원이길래
적당히 많이 먹고 포기했어요.
동네장사의 애로사항이 느껴지는
문구였어요.
포장으로는 괜찮고
매장으로는 보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