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DM예약 된다고 했는데 바쁘셨는지 게시물도 안 올라오고 디엠 답장도 없어서 그냥 방문~ 목요일 오전 11시반쯤 갔을 때 이정도 남아있었어요!
사장님 마음대로 샌드위치 하나 샀구 시간 좀 지나고 먹어서 바게트가 살짝 물렁해지긴 했는데.. 건강한 맛! 안에 사과 들어가서 루꼴라, 치즈랑 잘어울렸어요. 굳이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닌듯?
맛도리 좋아요
바게트빵이 너무 맛있어서 다시 가고싶어지는 집이다.
빵도 맛있고 사장님마음대로 샌드위치는 가성비 좋으며 맛있다.
그런데 가장큰 단점 중 하나가 빵 소진이 너무 빨리된다는 점이다..
거기다 예약이 인스타로 당일 디엠을 보내야만하는 조금 황당한 규정이있다.
대구에서 디엠으로 당일예약하는 집을 찾다니,,,
암튼, 빵 양을 늘려서 판매해주셨으면 좋겠다
별이
평일 오후 1시에도 남은 빵이 하나뿐인 빵집이라고 왜 아무도 이야기를 안해주신 겁니꽈!
겨우 생포해온 호밀 식빵은 호밀의 풍미와 식빵의 쫀득함으로 맛있게 먹었지만, 다른 빵들까지 먹어봐야 제대로 이야기 할 수 있겠어요.
빵을 사고 있던 그 짧은 순간에도 세 명의 손님이 발길을
돌렸답니다. 참고하세요.
데리버거
영롱한 바게트의 겉 질감, 이제 다른 곳에서 바게트는 못 먹을 거 같다.
사장님마음대로 샌드위치는 바게트에 선드라이 토마토, 루콜라, 치즈, 피클, 할라피뇨 양파, 베이컨이 들어있다.
역시나 치아바타 샌드위치보다 바게트로 만든 사장님 마름대로 샌드위치가 더 맛있다. 바게트 바작바작 입 천장 다 까지는 맛 너무 좋다. 집 가까이 있었다면 바게트 주구 창창 사서 치즈올리고 바질 페스토 바르고 크림치즈 발라서 매일 먹었을 거 같다. 기본 바게트 몇 개 사 올 걸 싶다. 진짜 바작바작한 바게트 드시고 싶으면 미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