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절에 생겼으면 아주 좋았겠지만...
작업하기 좋겠어요!!
하지만 큐레이션은 쫌 빈약, 음료도 쏘쏘
분당 분발해주세요... 인문학이 풍요롭지 않아요
당뉴
북카페 크기에 비해 책도 많고 추천사도 좋아요.
조용해서 책 보기 좋은데, 의자가 조오금 불편한게 아숩! 콘센트 많아서 작업하는 분들도 많아요. 치즈케이크 맛있었구, 커피는 무난 & 밀크티는 향긋한 느낌!
미따미
우리 동네 소중한 공간. 여기 책 큐레이션이 보통 내공이 아니시다… 대중적이진 않지만 너무 좋은 책들이 ㅋㅋㅋㅋㅋ (내 서재 가져다둔줄…) 사장님이랑 책 얘기 하고싶음…
커피는 무난하게 괜찮음. 디저트도 있긴 한데 왠지 떼오시는듯?
다만 나무 의자라 푹신한 느낌이 아니라 아쉽긴 한데, 공간 자체가 좋아서 (조용하기도 하고) 책 읽기 좋다. 사실 북카페는 오히려 좀 딱딱한 의자여야지 너무 편한 의자 들여두면 졸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