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인테리어가 탐라포차같은 느낌의
제주도 돌담 인테리어였고 2자리는 창가에서 바로
밖을 볼 수 있어서 완전 좋았고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완전 깔끔했어요
⠀
1차를 샤브샤브를 먹고 왔더니 탕종류는 땡기지
않아 수지바베큐플레터를 주문
⠀
처음엔 고기가 조금 적지 않나 했더니 왠걸 고기
완전 두툼하니 부들부들 양도 상당 했어요
⠀
다양한소스에 감튀도 찍어 먹고 고기도 즐기기
좋았고 빵에 싸먹는거 완전 맛있었어요
⠀
그리고 한번도 안먹어본 메로나 이슬과 아이셔이슬
까지 판매해서 다양한 술과 함께 냠냠
⠀
매장자체가 굉장히 넓고 힙한 분위기여서 데이트
하기에 아주 좋고 2차로 오기에 완전 안성맞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