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금정원 강화점. 초지대교 쪽 강화도 초입에 있는 카페? 소금 정원 이라고 하는데 정원이 아직 공사가 덜 끝나서 공사현장 처럼 느껴집니다.
2. 같이 간 일행에 말에 따르면... 여지껏 먹어본 소금빵 중에 가장 맛이 없었다 라고(어린친구긴 함).
그 친구의 주장에 따르면 이름에 소금들어가서 소금빵 기대하고 왔는데, 제빵공간이 보이지 않는다. 직접 만드는거 맞냐. 라는 논지를 펼쳤습니다.
3. 저는 1980라떼라는 음료 주문했는데 카운터 직원에 말에 따르면 더위사냥 맛이 난다 그러고, 제가 마셔보니 예전 다방커피라고 흔히 불려지던? 맥심 맛? 커피입니다.
4. 어지간하면 좋게 평가 하고 싶은데, 카페 컨셉 자체가 좀 난해해요. 우주의 기운 어쩌고 써있는 순간부터 아... 멀리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