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 등의 최근 잘나가는 몇 가지 빵을 기본으로 하는 체인 베이커리 카페로 보인다. 최근에는 소금빵에 크림과 쪽파를 넣은 쪽파 소금빵을 밀고 있는 모양.
빵을 먹을까 싶었지만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음료만 먹어보기로. 빵은 모르겠지만 음료는 평이한 편.
가격면을 생각하면 다시 찾아도 괜찮을 곳.
카페 분위기도 그리 나쁘지 않고.
■피치 아이스티
시럽과 제품을 사용하지만 3900원의 낮은 가격과 탄산과 생수 중 선택 가능했다.
진하진 않지만 달달한 복숭아의 맛, 탄산의 청량감으로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