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촌 타르틴베이커리
오늘의 커피가 있는 곳은 언제나 합격 ㅋㅋ 제가 좋아하는 커피메이커 드립 맛 ㅋㅋ
베이커리나 샌드위치를 먹고가기에는 실내좌석이 너무 협소하고 관리도 안되는듯...ㅠㅠ 날씨 좋은 날 야외좌석이나 루프탑을 노리는걸로
올리뷰
불고기 반미. 반미빵은 아니나 커피도 빵도 맛있음.
다만 불고기도 당근무피클도 간이쎔.
호
잠봉은 여기로 종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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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커피 두 잔과
빵두개 사니 30,000원
이게 맞나
현타
하지만 크기도 크고(가격대비 당연한 크기)
너무너무 맛있는 빵들
특히
바스크치즈케이크
두종류의 치즈도 묵직하고
페스트리도 훌륭하다
라떼 6500원 보단
브루어 4500원 을 추천한다
맛이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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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
북촌점 공간이 진짜 좋은데, 베이커리 종류가 진짜 처참할만큼 없다 🥲 앞뜰 테라스 석이랑 2층 테라스 석 둘 다 너무 좋고 철 잘못 찾아가면 송화가루가 좀 날리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햇빛 받고 뷰 좋아서 괜찮음. 일요일 오후 2-3 시 즈음 갔는데 타르트 두종류랑 케이크 한종류, 빵 한종류밖에 없는건 정말 충격이었다. 이정도 디저트는 카페에도 있을 것 같은데요… 라즈베리 레몬 파이는 상큼하니 맛은 좋았지만 저는 좀 더 폭닥하고 포근한 디저트를 먹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