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안주 때깔 죽이죠??
정말 동네 오다가다 한 번 쯤 가는 곳이랍니다
메뉴도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주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바다 생물들과 안 친해서,, 간단한 안주도 하나 더 시키긴 해요,,😭
맛이 엄청나게 맛있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할머니가 해주시는 느낌이랄까..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저는 항상 가면 수다 왕창하고 예쁨 받고 옵니다😝
여름에는 야장도 있어서 시원하게 소맥과 함께 먹는 것도 너무 좋겠죠?!!
또 바로 앞에 시장이 있어서 장도 보고 간식도 좀 먹은 뒤에 집 가는 도중에 한 번 가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