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시장 초입에 있는 백반과 안주 맛집
낮에는 백반
저녁에는 안주 판매
백숙.보쌈은 예약도 받음
근처 다른 식당에 갔다가
준비가 덜 됐다고 두번이나 뺀찌 먹고
짜증나서 걍 여기로 옴
전화위복이란 이런 것인가
밑반찬 보자마자 찐 맛집이란걸 알았음
제육볶음 주문
1인분 9000원에 2인분 처럼 주신다
시래기국도 존맛탱
거기다 추가 밥도 무료임
낼 한달만에 하는 헌혈만 아니었어도
소주 두병 깠음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초저녁에 여기서 보쌈 or 닭도리탕에 한잔 하고
바로 옆에 옛날에 해장국에
2차로 가는 코스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