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
저는 서촌에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여전히 서촌에사는 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과 집시 갔다가 2차로 생맥 와구와구 먹고싶은데,,
서촌은 너무 핫한동네가 되어버려서,,🥲
<음식 분위기 다 필요없고
그냥 생맥주 싸고 조용한 호프집>
같은 호프집을 찾기가 어려워요,,
(몇개 있었지만 그마저도 너무 핫해짐)
다행히 봉구비어가 아직 남아있길래 호딱 장소등록하고 다녀왔습니다.. 서촌에서 저같은 니즈가 있는 분들에게 좋을것같아요 (실제로 토요일 피크시간에 널널했음)
근데 맥주집치고 토요일 11시20분에 마감하시는게 아쉽긴했네요,, 봉구비어 자몽맥주 너무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