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의정부 중앙역 근처 미니 붕어빵을 파는 곳.
미용실 앞에 타꼬야키 노상처럼 구워 팔고 있다.
크기가 반절이긴 해도 3개 천원이란 게 맘을 편하게 한다.
슈붕이랑 팥붕 2종류만 판다.
앞서 중식으로 배가 터질 것 같았지만 둘 다 주문.
[✔️ 메뉴]
1️⃣ 팥이나 슈나 들어있는 양이 적다.
따끈하니 찹쌀도넛처럼 쫀득한 피는 매력있는데 타피오카 전분도 넣은 모양이다. 소만 조금 더 튼실했으면 더 맛있게 먹을 뻔했다.
[✔️ 총평]
- 식감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