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커피가 생각나면 드라이브 겸 찾는 곳.
특색있는 뷰와 더불어 지방 외곽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커피에 진심인 카페. 사장님이 추출을 정성들여 하심.
라떼와 시그니쳐커피 맛있음.
사계절 다 특색이 있는 집이지만 봄여름에 방문하시는 걸 적극 추천.
여니
이 사진들은 7월 말에 갔을 때라 지금은 연잎 다 졌다네요ㅠ
그래도 통창뷰가 좋은 점은 사계절을 액자처럼 볼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가시면 또 다른 느낌으로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카페 인테리어를 센스 있게 꾸며두셔서 사진도 찍기 좋아요
바깥 입구쪽엔 거울 포토존도 있고, 연꽃 저수지 앞에 놔져있는 다리에 나가서도 많이들 찍으시더라구요 남는 건 역시 사진뿐..📸
커피 맛있어요, 시그니처라떼 추천 흑임자크림 고소해요!
여기는 주말보단 평일이 여유로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