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야 타코랑 비리야 국밥을 먹었습니다. 내부 테이블은 약간 야장 느낌의 레트로st..3팀 정도 앉아있을 수 있구요. 소고기 잔뜩 들어간 타코에 빠삭한 치즈가 잘 어울렸어요. 비리야 국밥은 약간 향신료 첨가된 감자탕 같은데 자꾸 생각나네요.. 밥알이 국물을 빨리 흡수해서 약간 술국 같은ㅋㅋㅋ 맥주 종류가 더 많아지면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를 시키면 라임을 꽂아서 주시는데 라임을 병 안에 쭉 밀어넣고 마시면 더 라임향이 잘 나요. 사장님이 추천해주셨던 미쿡 과자는 쌔콤해서 맥주랑 잘 어울렸어요. 만족!
에테르
비리야 타코와 비리야 국밥 먹었습니다. 비리야 타코는 빠작한 치즈와 쥬시한 고기 육즙 조화가 좋고요. 국밥도 맛있네요. 감자탕 같기도 한 것이 라임과 양파, 고수를 곁들이니 또 특색 있어지네요. 사장님도 섬세하고 친절하세요.
83.
고기가 한가득 들어간, 만족스러운 비리야 타코가 나옵니다. 거의 고기가 주재료인에 손으로 쥐었을 때 한 손 가득 느껴지는 고기의 두께감이 만족스러움.
비리야 국밥은 말이 국밥이라 그렇지 비리야 덮밥을 생각하면 되겠는데요, 섭섭하지 않게 비리야 고기 듬뿍 올라가고 저 그릇을 빼곡히 밥이 차지하고 있어 타코없이 이거 하나만 먹어도 꽤 배부를 정도의 양입니다. 비리야 국물을 따로 제공하는 배려도 좋고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밥집으로도 겸하기 좋은가게. 집앞에 있었으면 매주 갔겠습니다.
리코
재료 가득 든 타코를 맛볼 수 있는 곳
비리아 타코를 파는 곳인데 고기가 정말 잔뜩 들어있고, 치즈를 바삭하게 눌린 부분이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비리아라이스는 약간 조화롭지 않은 느낌 ㅜ
타코는 정말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