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이 친절한집
🤍 평일저녁 / 가족과 방문 / 재방문의사❌
오래 기다린거에비해 (웨이팅 5팀, 웨이팅걸고 앉아서 음식 나올때까지 총40분기다림)
음식 맛이 그닥 특별한지 잘 모르겠어요..
미국느낌의 명란크림우동이라는데 어느 느낌에서 미국느낌인지 잘..? 음식 특색도 있는지 모르겠고..
양 부족하고 그릇만 큰 느낌. 한번이면 족합니다.
14000원 주고 먹기엔 너무..ㅎㅎ
느끼해서 콜라/단무지 필수.
속재료들은 맛있었지만 몇입 먹으면 물리는 맛..
게다가 외부 웨이팅 의자도 불편하고, 고장나서 넘어질뻔하고. 그런게 한두개도 아니고..보통 이정도까지 신경을 안쓰나요?
들어가고나서 음식도 한참 기다리고. 홀 직원들은 여유로워보이던데 주방이 빠른회전이 안되는듯? 앉고나서 음식나오는데까지 10분넘게 기다린것같아요
맛집이라 웨이팅이 걸리는게 아니라
그냥 주방회전+시스템 때문에 웨이팅처럼 보일뿐..
품절메뉴가 있으면 공지를 해야지 그런것도 안하고..
메뉴가 세개나 품절 났으면 공지해야지요..
그런건 홀 직원이 해야하는 부분인데
틈나면 얘기만하고 계시지말지..
홀 직원분이 인사성이 좋고 분위기 깔끔한거 빼면
취향에 맞는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곳..
오사카멘치,가마메시아 송빈과 같은 회사라고 붙어있던데
전부 다 전체적인 신뢰가 떨어지게되네요..
특히 오사카멘치 사장님은 푸드트럭 할 때 부터 봤었는데
만약 같은분이 운영하신다면 실망입니다..
아니라면 회사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개선을 하시거나 그냥 그런건 안붙이시는게...
주위 상권에 경쟁사가 별로 없어서 음식이 비싸고 별로인가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스트롱베리
태화강 국가정원 우동 & 소바 전문점
∖ 백온장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우동에
백온장만의 특별한 메뉴들도 쏙쏙 숨어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곳 !
니쿠 가마타마 우동은 고소 + 단짠의 맛이라
계속 손이가요 손이가 〰️🤍
직화고등어구이 온소바는 미역의 깊은 바다 육수맛에
야들야들한 고등어가 더해져서 감칠맛이 2배 3배 였다 .. ♡
또 먹으러 가야징 😝
#태화강국가정원맛집 #태화동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