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과 롯데 사잇길로 계속 들어오면 이런 경치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다행히 이날은 많이 춥지 않아서 밖에서 해지는 풍경을 보며 디카페인 커피 마시기 좋았습니다.
커피맛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주차장이 좌석규모에 비해선 다소 좁은편.
외국인들도 이쪽 올레길로 지나가는것 같고, 어른들이 바다보면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시면서 한참 앉아계시곤 했습니다.
중문에 오면 숙소 안에서 할게 너무 많아서 이런곳 까지 나올 일이 많지 않은데, 다음엔 주변을 좀더 산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