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게 된 곳이라 재재방문으로 왔는데ㅠㅠ 이번에는 좀 아쉬운 점이 늘었어요
개인적으로 여기 후또마키를 너무 좋아했는데 점심시간 거의 마감할 즈음에 오니까 후또마키도 빠졌구ㅜㅠ
음식 주실 때, 그냥 테이블 위에 턱 턱- 하고 올려 두시고 지나다니실 때마다 의자를 치셨는데, 임산부라 배 건드려지는 거에 대해서 좀 예민한데 자꾸 테이블이랑 배랑 부딪혀서 불편했어요ㅠㅠ
아무말도 없이 주셔서 좀 불친절한 느낌이라 이번엔 좀 아쉬웠어요
하루별
여기는 저의 또온집! 새로운 밥집 다니는 거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단시간 안에 또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여기는 너무 맛있어서ㅠㅠㅋㅋ
게다가 런치가 주말에도 가능한데 13000원에 10피스에요 가성비 갑에 죽에 샐러드 우동까지!
세상 가격대비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