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사주는 밥은 맛이 없을 수가 없음
이름이 신기해서 기억나는 중국집
왜 재미나일까
맛이 재미나서,,,,,??
남이 사주는 밥이었기에 실패해도 좋다 라는 마인드로 처음으로 양송이덮밥을 시켰는데 아주아주 맛있었다
물론 난 나중에 중국집을 가면 변함없이 짬뽕을 시키고 다른 사람이 시킨 짜장면을 뺏어먹겠지만…
가끔씩은 양송이덮밥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아 그리고 이 가게 벽면에 어떤 방송에 출연했다고 본 것 같은데 어디인지는 기억이 안난다. 이런 동네에 숨은 중국집이 방송을 탔다고?! 하고 놀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