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소울 푸드 치킨,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 노랑이 서로 만나 탄생한(?) 노랑치킨
노랑 치킨만큼 꾸준하고 성실하게 맛과 서비스 정신을 이어오는 치킨 브랜드를 찾기 쉽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맛과 양이 항상 일정하고 맛있다는 것은 이젠 말해 입이 아프고, 매번 라이더를 사용하시지 않고 직접 자전거 타고 빠르게 배달해주시는 사장님께도 리스팩을 보내드립니다. 처음 감튀 시켜봤는데 감튀도 맛있음!
gilsama
항상 치킨을 먹고싶을 때 마다 고민하는 것이 아래 세가지인 것 같다
1. 얼마나 빠른 시간내에
2. 내가 좋아했던 맛의 퀄리티를
3.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가
이 모든 것을 항상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는 집이 나에겐 삼척 노랑통닭이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주문과 동시에 직접 배달을 해주시는데 맛과 퀄리티가 항상 그대로다
이 자리를 빌어 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ps. 나의 최애는 맵싸한 반반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