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가든 한식뷔페] “3.5점”
제주 사는 아버지가 점심으로 종종 드신다는 식당으로 왔음.
이 근처에는 제주도민들이 점심으로 즐겨먹는 한식뷔페들이 쭉 몰려있는데, 이 곳은 다른 뷔페들과 달리 신선한 야채가 많이 나오는게 특징. 야채를 참 좋아하는 소식좌인 아버지에게 잘 어울리는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도 많고, 쌈 야채도 많음.
특히 제주답게 튀기듯이 구운 갈치가 있었는데, 이게 참 맛있었고 갈치속젓도 아주 밥도둑이었다. 그 외 반찬은 무난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