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놀러갔다 시간대와 위치가 애매해 고속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바람에 끼니를 놓쳐 너무 배가 고파서 집으로 바로 못가고 간단한게뭐가있나~ 돌아다니다 발견한 곳! 저녁 9시가 다되었는데도 배민알람이 열심히 울리는걸보고 아 잘들어왔다..싶었습니다. 다만 포장전문!!@ 앉아서 기다려서 픽업만 가능할정도로 딱 의자2개가 있는 곳입니다.
포장하자마자 참기름 꼬수운내에 못참고 포장을 열어서 먹었는데, 묵은지꼬마김밥은.. 거의 그냥 김치꼬마김밥맛이었고(이제보니 메뉴에 김치꼬마김밥이없긴하네요) 참치꼬마김밥은 나름 참치가 실하게 잘 들어있었어요. 김밥말고 꼬마김밥이 땡길때! 근데 또 시간도 너무 애매해서 다들 문닫는 시간이라면? 이집을 또 찾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