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채원
죽백동 먹자거리에 위치해있다
짬뽕이 넘 땡겨서 간곳이였음!!!
탕수육은 굉장히 바삭함,,하지만 큰맛이 없고
차돌짬뽕은 위에 올라간 고기 고명이 불맛이 좋았다
근대 국물이 적어서 거의 볶음면처럼 먹었음
짜장면은 쏘쏘 안에 들어간 고기는 좀
퍽퍽하고 질긴다는
느낌이 들었고 해물짬뽕은 안에 작은 쭈꾸미와
부추숙주가 잘어울럈음
하지만 간이
대체러 좀 약한편이라 매운맛을 가미하던지 해야
더 맛있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봄!!
인생은 고기서 고기
소채원
아마 이 자리는 분명히 뭔가 안 좋은 기운이 있는게 틀림이 없다.
벌써 내가 이 근방을 다니게 되면서 가장 짧은 시간내에 가게가 3번이나 바뀌게 된 자리인데 아무래도 물이 흐르는 것 같다(?)
냉면집 -> 돼지갈비 -> 중국집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꽤나 깔끔한 중식을 지향하는 것이 느껴졌다. 가게 외관과 넉넉한 내부 공간은 보는 눈이 편안했구 혼자 오는 사람도 눈치 안 보게 해주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짬뽕밥 한 그릇 먹을 정도로 나는 짬뽕밥을 좋아하는데, 당욘히 짬뽕밥을 주문했다. 다른 중식가게들과 다르게 계란 후라이가 올라오고 해산물이 기본적인 구성을 하고 있어 국물은 전반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난다.
깔끔한 중식을 먹고 싶다면 방문해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