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나나 들어간 디저트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카프테일러 프렌치 토스트에 바나나가 올라가더라구요 그래도 주문한 거니 먹어야지 해서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동안 바나나 디저트 좋아하지 않은 제가 살짝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커피도 맛있었고 음료도 맛있었습니다 낮엔 카페이고 저녁엔 바로 운영 되는 곳인데 낮에도 술은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낮술 쌉 가능입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데이트나 소개팅 목적으로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대신에 소개팅은 저녁에 방문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해지고 나서 분위기가 장난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