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동에서 밥 먹고 나서 달달한 거 땡길 때 방문 하는 곳입니다 도넛 종류가 많은데 방문할때마다 있는 도넛 종류가 달라서 그때그때 있는 거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도넛 종류가 맨날 바뀐다는 건 아니구요 언제 방문했을 때 있었던 도넛이 다음날에 품절이 되어서 없다거나, 그런 식입니다
개인적으로 딸기 도넛을 제일 좋아하는데 그건 제가 딸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 거겠죠?
그리고 녹차도 맛있었습니다
바나나 머시기도 있었는데 제가 바나나 디저트는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옆에 젤라또도 같이 판매하고 있어서 여름에도 방문하기 좋은 것 같아요
또 포장해서 근처 하늘정원에서 먹으면 낭만있고 좋습니다
주차장이 따로 없는 것 같아서 저희는 방문할 때 버터북 앞에 잠깐 주차해놓고 방문합니다 포장만 잠깐 해서 나가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