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케우동 1/2돈카츠 13,500원
근처 촬영와서 점심으로 먹음
사람이 우리 밖에 없었는데 엄청 늦게 나왔다
물론 7명이긴 했는데 그래도...
직원이 메뉴 구성도 몰라서 두 메뉴를 섞어서 줬다
결국 우리가 물어봐서 다시 조합했다
그리고 아니 무슨 음악이 계속 같은 곡을 틀어놨다
직원이 동남아 분 같았는데 보이그룹 스밍을 알바하면서 하는 것 같았다....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
유명하지도 않은 노래였는데 노래도 이상해서 중간에 소리지르고 있고 무슨 신념 타령하면서 멋진 척은 다 함
과연 그 사람들이 군대는 갔다 왔을까... 하는 생각
= 음식은 평균이고 나머지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