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면에서 아침 일찍 모닝커피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카페입니다.
아침 7시 오픈 하는데, 커피 맛있어요.
특히 피칸파이가 달지 않고 고급진 맛이 나서 아주 만족하며 먹습니다.
샌드위치와 매일 바뀌는 오늘의 수프도 직접 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시기에 맛있어요!
쿠키, 스콘, 에그타르트도 맛납니다.
서종면의 대형 카페들 사이에서 작은 카페로
단골손님 많은 곳인데, 카페 분위기도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작은 카페지만, 오시는 손님들도 다 조용조용해서 한적하게 여유 즐기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