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마시기 좋은 사케
특유의 누룩향도 없고 산뜻한 편.
사케를 잘 모르지만 깔끔하게 쭉쭉 넘어가는 편.
잔술로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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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워크인으로 들를 수 있던 집인데 요즘은 빡세져서;; 그냥 들렀다가 낭패를 몇 번 봄.
그도 그럴 것이 카운터석으로 총 7명 수용가능함.
방문계획이 있다면 예약(캐치테이블)을 추천.
오늘의 사케로 이 술이 있었는데
꽤 음식과 잘맞는 것 같아서 잔술로 주문하다가 그냥 바틀을 주문
미즈바쇼 준마이긴조라는 사케였는데 육만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함
이것저것 가격과 종류가 다양한 사케가 많은데 사케나 일본소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괜찮은 곳일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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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살 대파와 목살.
목살을 껍질과 같이 내어주시는데
목살의 식감이 젤리처럼 신기했다.
마치 전남화순에서 닭회를 먹을 때 그 느낌.
니혼슈나 소츄의 라인업이 꽤 괜찮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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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본 식당 중 가장 응대가 정성스럽고
사장님의 선함이 강렬하게 느껴지는 곳.
당일 사입한 닭을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곳.
정말 친절하심.
사케라인업이 정말 다양해서 사케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곳.
캐치테이블로 예약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