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너무 연해요..! 석류에이드도 딸기라떼도 맛이 잘 안남 ㅜㅜ 앙버터 모나카는 괜찮았어요.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괜찮은데 디테일이 아쉬운 느낌은 좀 있음~
감자
이 근처에서 친구 만날 일 있으면 망설임 없이 여기 와도 됨
✨동네 작은 한옥 카페 중에 가장 좋았던 인테리어와 감성. 곳곳의 인테리어부터 작은 식기, 소품 하나하나 세심해서 눈이 즐거움. 특이한 문양의 코스터가 기억에 남음. 소품도 팖
💵가격대 좀 있지만 메뉴 라인업의 특색이나 퀄리티로 보아 납득 가능했음
🪑의자에 쿠션은 깔려있지만 등받이가 딱딱해 오래 대화하긴 힘들 수도
🥮디저트 라인업 다양함
✅네이버리뷰: 드립백 하나
☺️친절
🅿️골목주차 난이도 상
🧡아메리카노🧊: 브라질+콜롬비아의 무난 조합. 퀄리티 굳
🤍💚앙버터 모나카: 붕어싸만코 겉재질에 달달한 팥과 버터. 많이 달다. 찾아보니 모나카가 화과자 계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