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원주의 대형카페
비오는 날 오후 사람이 없겠지~라고 생각하고 방문했으나
역시 핫한 소문때문인지
비와는 상관없이 이미 넓은 주차장은 많은 차들로 만석ㅜㅜ
그래도 운좋게 창가자리 앉아서 좋았음
모든게 셀프인데 빵접시를 안줘서 좀 의아했는데
다 먹고 식기 반납할때보니 셀프바 아래칸에 접시가 있었음ㅋㅋ
비오는 날이라 더 운치있었던 카페의 호수가 좋았음
크로와상도 맛있었고
다음엔 다른거 먹어봐야겠음
티티카카
눈이 엄청 내리던 설연휴 기간에 방문
작년 늦가을에 오픈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지금은 겨울이라 막아논 거 같지만 호수 바로 앞 야외테이블 자리가 젤 인기있는 자리. 늘 사람들로 북적 커피무난, 빵도 무난. 한번쯤은 가볼 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