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절하시다
난 1인으로 갔는데 1인은 주문하려면 별도 비용 추가가되니 2인부터 가는게 더 나을 것 같다.
미나리 많이줘서 칼국수에서 미나리 향이 매우 풍부하다.
저녁시간은 세트메뉴가 없어 점심에 2인 이상 방문하는게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드시려면 2인 팟 이상 가세용. 참고
임깩수
날씨가 추워지면 따끈한 국물을~ 근데 예전의 등촌이 주는 감동만 못하더,,, 원랜 오로지 미나리와 버섯 약간의 감자로 승부 봤는데 이젠 숙주인지가 추가되고 미나리가 줄었다 아 슬퍼 그래도 볶음밥은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