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도축으로 뭉티기는 쫄깃, 꽃사시미는 부드러웟다!
평일인데도 가게안에 사람이 벅적벅적하고 테이블이 일단 넓어서
그점은 좋았다
한우대창 전골이 4만원대라 어떻게나오길래 싶었는데,
일단 냄비가 커서 놀랐다…양이 좀 많고(무랑 양파 두부등등)
대창도 탱글탱글 나오긴했으나 20분이상 끓여도 깊은맛이
너무 없어서 좀 실망
약간 밍밍한 차돌된찌 먹는 느낌이랄까…
대부분 테이블에 이렇게 세트로 주문하던데
우리는 세트메뉴에 포함된 디저트는 못받음…엥..뭐지 ㅠㅠㅠ
하이로
고기 진짜 엄청 신선하고 부드러웠어요 양념장도 너무 맛있고!
오드레기도 쫀득해서 먹기좋았고 갈비살구이는 말할필요 없겠죠
전골이 진짜 포장해가서 혼술하고싶어지는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