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스크림 토핑 없이 기본만 주문
기본도 충분히 맛있다
여기는 다른 곳보다 토스트가 촉촉해서 좋음
올때마다 아무도 없어서 걱정임
담주에 두블록 떨어진 곳에
규모가 큰 브런치 식당이 생기더만
괜찮으려나 모르겠음
추군의 태양
11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서래마을 신상 카페
상호가 프렌치 토스트 창시자
이름을 따온거라고 함
매장은 Bar 형태로 총 8석임
메인은 아담한 프렌치 토스트
아이스크림 토핑을 추가 하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
토스트는 7~8분 정도 걸림
곧 앙증맞은 프렌치 토스트와 식기 등장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빵 터짐
겉바속촉 달달함에 아침부터 기분 UP
적당한 산미와 고소함이 돋보이는
아메리카노 맛도 인상적임
재방문 의사 제법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