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 홍조 보리밥집.
보리밥 먹으러 종종 가는 곳인데, 이번엔 제육 뚝배기를 먹었어요. 고기 양이 많아서 다 못 먹었어요👀 이날 양념은 뭔가 슴슴한 느낌.. 양송이를 넣어주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반찬도 잘 나오고 양도 많은데 저는 좀 더 자극적인 제육이 취향인듯 해요ㅋㅋ
우이리
보리밥 먹으러 갔다가 제육뚝배기로 변경.
밥을 보리밥으로 변경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열무김치가 왜이리 반갑던지.
제육뚝배기 양은 푸짐한데 고기는 정상적으로 있고 버섯과 야채가 반이네요. ^^
반찬은 간간하니 입에 착 붙는데, 짜서 못 먹을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열무와 코다리 조림이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