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널컬러 서비스하는 공간이 생겨서 카페로의 인테리어는 아쉬워졌지만 부담없이 커피 한잔하기에 안정적인 맛을 가진 카페
살랑
입구 외부에 마련된 곳에서 주문하고 실내로 들어오면 제법 넓고 아늑한 공간이 펼쳐진다.
아메리카노 한 입 하는 순간 ‘맛있다!’
고소파 산미파 모두 만족시키는 만능 블랜딩 원두
핸드드립은 선택지가 3-4가지 정도 있고,
매일 달라지는 오늘의 커피로
핸드드립을 즐길 수 있겠다!
아늑한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 보내기에 좋고,
보사노바 덕에 이 동네에서 사라진
구테로이테 생각은 덜 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