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조식먹으러 갔었는데
조식은 전날 미리 선택해서 주문해야하고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컵라면
2.토스트
3.숭늉
그런데 하나 아쉬운점은 전날 미리 주문한메뉴를 당일에 가서 바꿀수 없다는 점이다. 수량을 딱 맞게 준비하신다고...
그래도 전날 술먹고 속이 안좋은데 간단하게 해장하기 괜찮았다
JESSIE
제부도에 있는 <일마레펜션> 건물에 위치한 식당.
펜션건물 1층에 마트가있고 3층에 고기집이있는데 조식도 가능하다
물놀이하고 바베큐 해서 먹으려면 시간도 많이들고 뒷정리까지 힘든데
같은건물에서 수영 실컷하고 바로 식당에서 깔끔하게 고기구워먹는게 엄청난 메리트였다
고기는 직접 구워야하지만 신선하고 질좋은 고기라 맛있었고 밑반찬도 다양했다
남은고기는 숙소가서 편하게 먹으려고 싸달라고했는데 그릇에 담아주시고...!다들 굉장히 친절하셨다
숙소 잘골랐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