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기념으로 짜장면이 국룰이지만 안땡겨서
장르는 중식 그대로, 메뉴만 중화냉면으로.
입맛 없음에도 텁텁하지 않은 땅콩소스 들어간 냉육수는 후루룩 잘 넘어간다. 특별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맛있게 먹었으니 3.5.
김모린
성수동이 아닌 보배반점은 처음인데요
맛이 좀 다르네요;;
모양새는 잘 나오긴 했는데 크림함량이 높고 인조 불향(?)맛이 세서 뭔가 맛의 밸런스가 안맞았어요..
일행은 짜장면 먹었는데 짜장면은 성수보다 더 괜찮았구요
그래서 맛 판단이 좀 애매합니다...
매장이 깔끔한건 좋았는데 배달주문이 엄청 많아서 생각보다 음식이 늦게나온 점도 좀 마이너스요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