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세일을 한다고 해서 도시락 까먹고 산책다녀왔어요. 전보다 빵 종류도 훨씬 많아졌는데 빵, 케이크 모두 할인해서 파니까 다들 잔뜩 구매하시네요. 따순기미 시그니처라 할 수 있을 수박식빵도 보이길래 구매해봤어요. 담백하기보다는 살짝 달달한 편이라 단품으로 먹기 괜찮아요. 수박씨 부분은 초코라서 나름 포인트 ㅎㅎ
이매지
계속해서 이름과 메뉴를 바꾸며 영업하시더니 다시 따순기미로 돌아오셨네요. 오픈 기념으로 팥빵 1개에 1천원에 판매(인당 5개 한정)하셔서 방문했는데 크기는 좀 작지만 빵피도 얇고 팥도 많이 달지 않아서 담백하니 괜찮았습니다. 예전 따순기미 시그니처인 수박식빵 같은 메뉴는 아직은 안 보이네요.